2020/09/02

예쁜 일본 이름 기본 지식: 일본의 인기 있는 여자 이름, 남자 이름, 이름 읽고 부르는 법

일본에서 애칭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예쁜 이름은 없을까? 일본인들은 이름을 지을 때 어떤 것들을 생각할까? 일본 생활에서 마주치는 수많은 일본 이름들을 잘 읽고 부르기 위해 이름 짓기를 중심으로 ‘일본 이름’에 관해 소개드립니다. 

<내용 구성>

◆ 일본 이름 읽기

◆ 일본 이름 부르기

◆ 일본 한자 이름, 히라가나 이름

◆ 시대별로 살펴본 일본의 인기 이름들(남자 이름 편)

일본 이름 읽기

일본의 이름에 쓰이는 한자들은 같은 한자라고 해도 읽는 방식이 상당히 여러 가지입니다. 그리고 (성이 아닌) 이름의 경우 한자 1자, 2자 3자 등 자수가 다양합니다. 한 자 한 자의 발음도 여러 가지이기 때문에 글자수가 많아지면서 읽는 방식의 배리에이션이 더 늘어납니다. 

<2015년에 인기 있었던 1자(一文字; 한자 한 글자) 이름(*)>

1위・葵(あおい)아오이

2위・凛(りん)린

3위・花(はな)하나

4위・凜(りん)린 /杏(あん)안

5위・楓(かえで)카에데

6위・紬(つむぎ)츠무기

7위・華(はな)하나

8위・澪(みお)미오

9위・蘭(らん)란

10위・結(ゆい)유이

*참고:「たまひよ 赤ちゃんのしあわせ名前事典 2016~2017年版」(주식회사 베넷세코포레이션)

순위에 오른 이름들 중 '아오이', '하나', '린', '란'은 모두 꽃 이름에서 따온 이름, 꽃과 관련된 이름입니다. <예쁜 일본 이름 응용편: 꽃 이름을 사용한 일본 남자 이름, 여자 이름>에서 좀 더 자세히 살펴보세요.

한자 1자도 한국어로는 1자, 2자, 3자로 다양하게 읽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발음은 귀엽지만 花, 杏, 結 정도 외에는 한자들이 꽤 획수가 많은 편들이네요. 위에 소개된 발음들은 그렇게 읽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지 얼마든지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두음법칙을 제외하고는 거의 한 가지 읽기 방식을 가진 한국의 한자 독음과는 다른 읽기 문화죠. 대표적으로 '華'의 경우 한 자 이름으로 쓰일 땐 '하나'라고 읽지만 다른 글자와 붙어 두 자 이상이 되면 '카'로도 많이 발음됩니다.

그래서 일어나는 불편함 중 하나는, 같은 일본 사람들끼리도 한자 이름만 봐서는 아는 한자라도 어떻게 읽어야 할지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그래서 ‘요미카타(読み方)’, 즉 읽는 법을 물어보기도 하고, 공문서 등에는 한자 이름 위에 ‘후리가나(フリガナ、ふりがな)’라고 해서 가타카나, 히라가나로 요미카타를 적도록 되어 있습니다.  

일본 이름 부르기

일본의 이름을 부를 때는 ‘성+호칭(상, 짱, 쿤)’의 경우, ‘이름+호칭(상, 짱, 쿤)’의 경우 모두 가능하며, 친근한 정도나 관계에 따라 선택해 부르게 됩니다. 

이름을 부를 때 ‘하나’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하나짱’이라고 ‘짱(ちゃん)’을 붙이기도 하는데요. 이때 본래 이름을 또 한 번 짧게 줄이거나 일부를 부르기도 하면서 이름이 또 한 번 귀여워지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萌子(もえこ)모에코 -> “모에짱”(‘모에코’의 ‘코’를 떼고 ‘모에’만 떼어 ‘짱’을 붙임)

俊太郎(しゅんたろう)슌타로 -> “슌짱” (‘슌타로’에서 ‘슌’만 떼어 ‘짱’을 붙임)

일본의 이름과 호칭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보려면 <일본 이름 기본 지식: 성과 이름 묻는 법, 様/さん/ちゃん(호칭), 한자 이름과 후리가나, 닉네임>를 참고해주세요~

일본의 최신 유행, ‘내 이름 한글로 써보기’

최근 일본에서는 제2의 한류라고 일컬어지는 한국 붐이 일고 있죠. 코로나를 계기로 수많은 일본인들이 넷플릭스를 구독하게 만들었다는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과 <이태원 클라쓰>의 인기도 대단했는데요. 그 영향일까요? 일본 사람들 중 자신의 이름을 ‘한글로’ 어떻게 쓰는지 관심을 갖고 알아보는 이들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한글 이름으로 바꿀 때의 주의사항, 즉 표기 규칙도 열심히 읽고 지킨다고 합니다. 

翔太(しょうた)는 히라가나대로 적으면 ‘쇼우타’가 되지만, ‘う’는 한국에 없는 장음으로 ‘쇼-타’에 해당하는 발음이기 때문에 한글로 적을 때에는 ‘쇼타’라고 적어야 한다, 와 같은 규칙이죠.

일본 한자 이름, 히라가나 이름

모든 일본인들이 이름에 ‘한자’를 갖는 것은 아닙니다. 성(苗字; 묘지)에는 ‘한자’를 쓰지만 이름은 ‘한자 이름(漢字の名前; 칸지노나마에)’이 아닌  ‘히라가나 이름(ひらがな名前; 히라가나 나마에)’도 있습니다. 히라가나 이름의 장점으로는 1) 학교 등 단체생활을 할 때 한자 이름들 사이에서 자기 이름을 찾기 쉽다(물건 찾을 때 등), 2) 한자 이름보다 획수가 적어 이름을 쓰기 편하다. 등이 거론되는데요. 한국에서는 이름에 한자가 있더라도 쓸 때는 한글로 적지만, 일본에서는 한자로 이름을 적기 때문에 복잡한 획수를 가진 이들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겠죠?

일본의 성은 언제, 어떻게 쓰였을까? 일본 이름의 역사를 소개한 <일본 이름과 역사: 일본 성(성씨)이 생겨난 배경과 제정된 법령 소개>도 읽어보세요~

키라키라네무(キラキラネーム)와 시와시와네무(シワシワネーム)

'키라키라(キラキラ)'는 '반짝반짝'이라는 뜻, '네무(ネーム)'란 '네임(name)', 즉 '이름'이라는 뜻. 그렇다면 '반짝반짝 이름'이라는 뜻이 될 텐데요. 일본에서는 이름의 표기나 읽기가 일반적인 예상을 벗어나는 개성 있는 이름을 가리키며 자주 사용됩니다. 단, 일본 이름에 사용되는 한자를 읽는 방식은 원래부터 무척 다양해서 일본인이라도 읽는 방식을 다 알고 있지 못한 만큼, 일반적인/다수가 읽는 방식과 다르게 읽는 이름을 가리킨다기보다는, '이 글자를 이렇게 읽는 경우도 있을 수 있나? (자기 마음대로 읽고 쓰는구먼!)'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표기와 읽는 방식이 독특한 이름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듯합니다.

2022년 시점에서 일본 정부에서는 호적등본에 '씨명의 요미가나(読みがな; 성명의 한자를 어떻게 읽는지 히라가나로 작게 병기하는 것)'를 등록하기로 하고 이름 읽기 방식에 어느 정도 자유를 둘지 검토하고 있는데요. 2022년 5월 17일, 법제 심의회에서 중간 안을 마련해 공개했습니다. (현재의 호적의 씨명(성명)은 요미가나(読みがな), 즉 독음 없이 한자만 기재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의견이 활발한 것이 '키라키라네무'. 어느 정도까지 읽는 방법을 자유롭게 할 것인지를 놓고 어느 정도 기준이 필요하다고 판단, 안을 만들어보기로 한 것인데요. 현재 마련된 기준안 중 어느 안이 채택되더라도 호적에 올릴 수 있는 읽기 방식으로 인정되는 키라키라네무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름: 大空  / 읽기: すかい(스카이)

  • 이름: 騎士 / 읽기: ないと(나이토)

  • 이름: 海 / 읽기: まりん(마린)

  • 이름: 光宙 / 읽기: ぴかちゅう(피카츄)

한편, 최근 5년 정도, 쇼와(昭和) 시대에 많았던 이름들이 다시 부활하는 조짐이 보인다고 하는데요. 한국의 느낌으로는 '철', '용', '영', '혜' 같은 지난 시대에 많이 사용한 한자들이 부활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에서는 남아의 '*男', '**介'. '**郎', 여아의 '*子', '*美'의 한자를 사용하면 '시와시와네무(시와시와한 이름)'라고 불릴 수 있습니다. 'シワ'는 주름을 의미하는 뜻으로 주름이 쪼글쪼글한 상태를 '시와시와(しわしわ)'라고 합니다. 

*참고: 2022년 5월 17일 NHK WEB NEWS <“キラキラネーム”どこまで認められるか 3案提示 法制審議会> https://www3.nhk.or.jp/news/html/20220517/k10013630171000.html

‘좋은 이름’을 위해 - 일본의 ‘성명점’, ‘성명판단’

한국이나 일본이나 아이에게 ‘좋은’ 이름을 지어주고 싶어하는 마음은 같습니다. 그래서 이름의 획수로 이름의 운수를 점쳐보는 ‘姓名占い(성명점)’, ‘姓名判断(성명판단)’도 상당한 관심을 모아왔습니다. 재미있는 문화로 생각하고 간단히 개념을 이해해볼까요? 

일본 ‘성명운’의 기본 개념: 다섯 가지 격수(格数)의 계산법에 따라 획수를 계산하여 ‘길’과 ‘흉’을 판단.

  • 天格(천격): 성의 총획수. 선조(조상) 운과 관련. 만년에 더 영향력을 발휘한다고 여겨짐. -> ‘부부별성’을 인정하지 않는 일본의 경우, 결혼을 하면 기본적으로 ‘부부동성’, 즉 성을 같이 쓰게 되어, 한 사람이 성을 바꾸게 되는데요. 이 경우, 이름의 ‘총획’이 달라지기 때문에 성명운에도 변화가 오는 셈입니다.

  • 人格(인격): 성의 마지막 자와 이름의 첫 자의 획수를 더한 것. 단순히 더한 결과뿐 아니라 성에서 몇 획, 이름에서 몇 획인지에 따라서도 세세하게 운수를 점친다고 함. 가정, 직업, 결혼운, 중년기 운세 등에 영향이 있다고 여겨짐.  -> 한국에서는 성은 거의 한 글자이지만, 일본에서는 두 자, 세 자로 된 성도 많습니다.

  • 地格(지격): 이름 획수의 합계. 유소년기의 운세. 성장 과정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고 여겨짐. 성격, 재능, 금전운, 직업 적성, 성격 경향 등과 관계됨. 개인의 내면을 나타낸 ‘인격’에 비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의 ‘개인의 인상’을 나타낸다고. 즉, ‘지격’이 ‘길하다’고 하면 사교성이 풍부, 반대로 ‘흉하다’고 하면 다른 사람에게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것으로 해석됨.  

  • 外格(외격): 총격에서 인격을 뺀 획수. 가족, 직장운 등 외적 요소, 대인관계 및 사회 환경 일반, 즉 ‘인간관계’의 길흉을 나타낸다고 여겨짐. 

  • 総格(총격): 성과 이름의 획수를 합친 총획수. 인생 전체에 영향을 미치며, 만년으로 갈수록 더 강한 영향을 미친다고 여겨짐.

참고: 성이 한 글자, 이름이 한 글자인 경우 ‘霊数(영수)’라고 해서 ‘1획’을 추가로 더해 길흉을 판단하기도 함. 이것도 보는 사람에 따라 더하는지 더하지 않는지 여부가 다르므로, 일반인들은 계산하기가 몹시 어려움!

>> 일본의 점, '우라나이' 문화, 인기 있는 점들

시대별로 살펴본 일본의 인기 이름들(남자 이름 편)

위에서 2015년에 인기 있었던 일본 여자 이름들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이번에는 일본 남자 이름을 좀 살펴볼까요? 1912년부터 2010년까지 99년간 인기 있었던 일본 남자 이름들을 조사한 결과가 눈에 띕니다. 

- 1915~1937: 清

총 14년간 1위 자리를 지키다시피 한 ‘清’는 ‘맑다’라는 뜻처럼 ‘맑게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은 이름이었던 것으로 해석됩니다. 

- 1938~1945: 勇, 勝

전쟁을 치르던 시기의 분위기가 ‘용맹’, ‘승리’ 등의 뜻을 담은 남아들의 이름에도 반영이 되어 있습니다. 

- 1946~1954: 博, 茂

전후에는 남아들의 이름이 크게 변화합니다. ‘부흥’과 ‘경제발전’ 등을 위해 힘쓰던 분위기가 담긴 이름들이 등장. ‘実’와 ‘豊’ 등도 상위에 랭크되었습니다.

- 1957~1978: 誠

통산 18년, 99년간의 조사 기간 중 가장 오랫동안 인기 랭킹에 올라 있던 일본 남자 이름은? 바로 ‘誠(마코토)’입니다. ‘충실함’, ‘충성심’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1979~1986: 大輔

최장기 인기를 누린 ‘誠’의 뒤를 이어 인기를 거머쥔 차세대 주자는, ‘大輔(다이스케)’. 1974~1978년 이미 2위 자리에 올라 ‘마코토’를 바짝 위협하던 ‘다이스케’는 일본의 ‘팬’ 문화의 시작과도 겹쳐지는 듯합니다. 고교 야구의 스타 ‘荒木大輔(아라키 다이스케, 1964년생)’가 큰 인기를 끌면서 여성 팬들이 ‘다이챵(だいちゃーん)’을 연호하는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던 시대. 1980년생으로 ‘헤이세이의 괴물(平成の怪物)’이라는 별명을 가진 프로야구 선수 마쓰자카 다이스케(松坂大輔) 선수의 경우 실제로 어머니가 아라키 다이스케의 팬이었어서 아들인 자신의 이름을 ‘다이스케’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1987년 반짝 1위에 오른 ‘達也(타츠야)’의 경우, 인기 만화 「タッチ(TOUCH)」(1981~1986에 연재됨)의 주인공 이름이었죠.

-1988~2010: 翔太, 大輝, 大翔

쇼와 말~헤이세이로 접어들면서 그야말로 ‘비상하는’ 이미지의 이름이 인기를 모으기 시작합니다. ‘비상(飛翔)’의 ‘翔’라는 글자가 들어간 ‘翔太(쇼타)’가 7년간 랭킹 1위에. ‘大輝(타이키)’와 ‘大翔(히로토)’ 등이 각각 4년간 랭킹을 거머쥐었습니다(*). 

2011년부터 1, 2위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蓮(렌)’이라는 이름도 눈에 띕니다. ‘연꽃’이라는 뜻으로 남자 이름에 잘 쓰이지 않던 글자였지만, ‘계속하다(連)’라는 뜻과 풀, 식물을 뜻하는 ‘艹(くさかんむり)’의 뜻을 함께 새겨 ‘계속해서 결실을 맺는다’라는 의미로 뜻을 새긴다고 합니다. 여자 이름의 경우 ‘蓮(렌)’ 한 자만 쓰기보다는 ‘花蓮(카렌)’, ‘蓮奈(레나)’, ‘蓮音(레논)’ 등으로 짓는다고 하네요. 예쁜 이름들이죠?

*참고: 메이지안정생명보험 조사 <名前人気ランキング首位の変遷>(男性)https://www.meijiyasuda.co.jp/enjoy/ranking/topics/others1.html

일본을 대표하는 여자배우들(20-40대)의 본명과 예명 등을 소개한 <[일본 드라마&일본 영화&일본 문화] 일본 여자배우 & 대표작 & 예쁜 일본 이름 소개>를 통해 여자 이름의 변화도 살펴보세요~

WeXpats Guide에서는 일본 문화에 관심 있는 분들이 많이 찾아보시는 ‘일본 이름’에 대한 다양한 기사들을 마련해두었습니다. 한자 공부도 하기 좋은 일본 이름 짓기, 취향과 관심에 따라 더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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